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 감성적인 이과생입니다.

오늘의 한 권 도서 추천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오늘의 한 권 도서 추천은 ~ ~ 바로 ~ ~ !

제목에서 이미 아셨겠지만, 바로 "정답은 있다" 입니다 !

 
오늘의 한 권 도서추천
정답은 있다
벽을 깨부수며 전진해온 이정효의 승부 철학
"지름길도, 패자부활전도 없다.
나 같은 사람이 이기려면, 그냥 미쳐야 한다."
이정효 지음 · 다산북스

 

2026년 2월, 다산북스에서 출간된 이정효 감독의 첫 에세이입니다.

지금 이 순간 대한민국 축구계에서 가장 뜨거운 이름, 바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 이정효 감독님이 직접 쓴 책입니다.

단순한 축구 전술서가 아닙니다. 무명 선수에서 한국 축구 최고의 전술가로 성장하기까지,

수없이 지고 이기면서 치열하게 찾아낸 인생의 정답을 담은 책입니다.

 

아래가 바로 이 책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타이틀입니다.

 

★★ 만년 후보선수에서 한국 축구 최고의 전술가가 되기까지

★★ K리그의 판도를 뒤바꾼 이정효 감독의 첫 번째 에세이

★★ 광주 FC K리그2 우승·승격, K리그1 3위 — 기적이 아니라 정답이었다

★★ "절실한 사람은 방법을 찾고, 절실하지 않은 사람은 핑계거리를 찾는다"

 

이 타이틀에 걸맞게 내용 또한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얼른 서점이나 도서 어플을 통해서 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998년 부산 대우 로얄즈에 입단했지만, 선수 시절엔 크게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은퇴 후 지도자로 전향해 2021년 2부 리그로 강등된 광주 FC 감독을 맡았고,

이듬해 K리그2 우승과 1부 승격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핑계 대신 방법을 찾고, 변명 대신 결과로 증명한 그 과정이 이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저도 최근 무언가 벽에 부딪힌 느낌이 들었을 때 이 책을 읽었는데요,

"정답이 없는 게 아니라 아직 못 찾은 것뿐"이라는 감독님의 말 한마디가 꽤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핑계를 버리고 본질에 집중하는 태도' 를 바탕으로, 저 또한 꾸준히 독서하고 글을 계속 써보고자 합니다.

책은 감독님의 선수 시절부터 지도자로서의 성장, 축구와 삶에서 공통으로 적용되는 원칙들을 차례대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핑계와 안주의 유혹을 떨쳐내야만 비로소 자신만의 정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논지입니다.

현실 직시, 절실함의 의미, 두려움 없는 도전, 리더십의 본질로 이어지는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여러분 각자의 삶에 적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축구를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이 책이 말하는 건 결국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주저하지 않고 자신만의 정답을 찾아가는 삶, 그 첫걸음을 이 책과 함께 시작해보시길 바라며 이 글을 마칩니다.


반응형
반응형



2024년 마블 신작 "데드풀과 울버린"은 디즈니의 마블 유니버스와 20세기 폭스의 결합이 낳은 최고의 아이템 중 하나지만, 흥행보단 그간의 흥행참패에 비해 본전은 쳤다는 평이다. 디즈니가 폭스를 인수한 후 처음으로 울버린이 데드풀과 함께 스크린에 등장하게 된 이번 작품은 그 자체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이 영화는 데드풀 특유의 B급 코믹감성에 울버린의 강렬한 존재감이 더해져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했다. 하지만 그동안 디즈니 마블이 보여준 처참한 행보에 빛이 바랜 감이 있다.

울버린의 귀환

울버린은 그동안 마블 팬들에게는 전설적인 캐릭터로 자리잡아 왔다.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출연작인 "로건" 이후로 팬들은 그리움을 안고 있었고, 이번 영화에서의 그의 귀환은 기대 이상이었다. 디즈니에 인수된 후 처음으로 마블 유니버스에 정식 합류한 울버린은 기존의 강력한 이미지에 연출력이 더해져 한층 더 입체적인 캐릭터로 재탄생했다. 휴 잭맨의 완벽한 연기력은 여전히 빛났고, 그의 카리스마는 스크린을 채웠다.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만큼, 그가 데드풀과 함께 액션과 유머를 선보이는 장면들은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그 명성에 비해 존재감은 만족스럽기 보단 아쉬웠다. 

데드풀의 B급 코믹감성

데드풀 시리즈는 항상 B급 감성과 파격적인 유머로 사랑받아 왔다. 이번 작품에서도 데드풀은 특유의 메타 유머와 신랄한 풍자로 관객들을 웃음 짓게 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다시 한 번 데드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종일관 관객들을 유쾌하게 했다. 특히, 데드풀의 특유의 '벽을 깨는' 연출은 이번 영화에서도 여전히 유효했다. 관객과 직접 대화하는 듯한 그의 장면들은 영화의 흐름을 깨뜨리지 않으면서도 신선한 재미를 주었다.

데드풀식 신랄한 마블 돌려까기

이번 영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 중 하나는 작품 내에서 데드풀의 디즈니 마블 시리즈 흥행 참패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었다. 데드풀은 영화 곳곳에서 디즈니 마블과 최근의 실수를 조롱하며, 그 동안 마블 팬들이 느꼈을 실망감을 대변했다. 이러한 메타적 요소는 영화의 코믹감을 더욱 강화시켰으며, 관객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이는 팬들에게 마블 유니버스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데드풀과 울버린"은 단순한 슈퍼히어로 영화가 아니라,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디즈니와 마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작품이었다. 울버린의 귀환과 데드풀의 유머, 그리고 디즈니 마블 시리즈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 영화는 단순한 오락을 넘어, 팬들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했다. 앞으로 디즈니 마블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이었다. 스토리적인 측면에서는 그간의 시리즈들의 내용을 정리하고 난잡한 설정을 주워담는 느낌이 강하다. 아무래도 많은 기존 마블팬들이 떠나간 만큼, 내용을 정리하고 설명하는 느낌도 있었다.

그럼에도 울버린과 데드풀의 조합은 더 이상 꿈이 아니었으며, 그들의 만남은 마블 유니버스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번 영화를 통해 디즈니가 팬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고, 이는 앞으로의 마블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였다. 이렇듯 "데드풀과 울버린"은 팬들에게는 큰 선물이었으며, 영화 산업 전반에도 신선한 충격을 준 작품으로 기억될 것이다. 여기에 더해 마블의 심장, 로다주와 루소 형제의 귀환은 앞으로의 디즈니 마블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든다. 

반응형
반응형

작년 출산이였는데 아기를 키우다보니 지금 포스팅을 하게되었다.

 

 

 

게을러서 그런건 아니다!

 

 

 

예정일은 2주 뒤 였는데 마지막 검진을 받으러가서 혈압이  137/90 으로 낮지않은 혈압이 나왔고

다시 재보니 140/90으로 더 높아졌다.

(32주부터 132대로 혈압이 유지 되고 있었다.)

 

 

후기에 계속 고혈압이 지속 되서 담당선생님이 '임신성 고혈압은 출산이 치료입니다'

라며 오늘 응급제왕절개로 낳는게 좋을것 같다고 하셨다.

 

마지막으로 혈압측정을 해보고 결정하기로 했는데 오늘 출산을 할 수 도 있습니다를 들어서 그런지

갑자기 160/110으로 혈압이 올라갔다?!

 

그래서 갑자기 생각지도 못 하게 출산을 하게 되었다!!

(원래는 자연분만을 할 생각이였다.)

막달에 몸이 너무 부어서 빨리 낳고 싶은 생각도 있었다.

 

열두시에 밥을 먹었다고 하니 여섯시에 수술이 가능 할 것 같다고 하셨다.

점심으로 떡만두국 해먹었는데 그게 마지막 밥일 줄이야

 

세시 진료였는데 여섯시에 갑자기 수술이라니  아직 마음의 준비를 하지 못 했는데 갑자기 낳는다고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무서운 마음이 있었다.

 

혹시 몰라서 제왕절개 준비물도 캐리어에 담아놨었는데 다행이였다!

 

남편이 양가부모님께 소식을 전하고 짐 챙기러 집으로 갔고 혼자 수술 준비를 위해 대기하고있는데

너무 무서워서 몸이 덜덜 떨렸다.

 

막달에 부은 발과 무서워하는 발

 

 

간호사 선생님이 오셔서 항생제테스트 해주셨는데 생각보다 너무 아팠다. 

 

 

그리고 제모를 해주시는데 부끄러운것보다 면도날이 조금 아팠다.

원래 막달 검사하고 왁싱 할 생각이였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제모를 받게 되었다.

 

 

수술 중에 내 몸이 움직이는 느낌이 다 느껴지면서 심박수가 높아졌던거 같다.

그래서 약간 졸릴 수 있는 약?을 넣어주신다해서 아기를 본 기억은 있지만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았다.

아기를 확인하고 수면마취로 재워주신다.

 

수술이 끝나고 깨어나서 남편을 보니까 그때 안심이 되서 눈물이 또르르 나왔다.

 

그리고 아기를 안겨주셨는데 양수에 퉁퉁 부어있어서 엄청 빵빵한 아기를 안겨주셨다.

그래서 내 아기가 맞나? 이 생각부터 했던것 같다.ㅎㅎㅎ

 

 

입원실은 3인실이였고 2명만 있었지만 옆자리가 시끄러워서잠을 제대로 자지는 못 했다.

 

 

무통주사와 페인부스터 달 수 있는건 다 달았던거 같다.

아플때마다 열심히 눌렀습니다.

 

새벽 2시15분에 물을 마실 수 있었는데 잠은 안와서 이 시간만 기다리고 있었다.

(근데 옆에서 남편 잘자서 조금 미웠다.)

 

남편 깨워서 물 마셨는데 조금 먹고 바로 토했다.

근데 간호사 선생님이 어지러워서 그럴 수 있다고 하셨음

 

몸을 좌우로 돌리는 운동을 자주 해주면 회복이 빠르다고 하셔서

마취 풀리자마자 발목 몸 비틀기를 열심히 했습니다.

그덕에 회복이 빨랐던 것 같음

 

새벽에 첫 식사로 미음을 먹었다.

 

미음 먹고 너무 배고팠는데 아침 밥으로 흰죽에 미역국이 나왔다.

근데 보호자식은 짜장밥이여서 조금 미웠다.

 

 

그리고 소변줄을 빼주시고 일어나서 화장실가기와 많이 걸어 다니기 미션을 주셨다.

 

남편 손을 잡고 일어났는데 장기가 와르르

쏟아지는 느낌이 들었다. 너무 아팠다.

걷는건 페인부스터 덕분인지 생각보다 괜찮은데 했음

 

 

다인실에 있을까 생각도 했지만 시끄러워서 잠을 제대로 못 자서 1인실로 이동했다.

침대에서 일어날 때랑 변기에서 일어날 때 남편이 도와줬는데 1인실이 아니였으면 너무 불편했을 것 같다.

제왕절개는 1인실이 최고인 것 같다~

 

반응형
반응형



콘크리트 유토피아 영화를 보고 나서 쓴 이 글은, 박보영과 이병헌의 새로운 이미지와 캐릭터, 그리고 그들이 던지는 현대 사회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을 담았습니다.

박보영은 항상 웃어야 하는 사람을 벗어나, 박보영이라는 한 사람으로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이 배우 개인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잘 된 일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영지의 차쥐뿔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그녀의 캐릭터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자신의 삶을 지키려는 강인함과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병헌의 연기는 역시나 명불허전이었고, 그가 맡은 캐릭터의 극중 행동에는 분명 집단을 위한 좋은 의도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의도가 마냥 옳은 것인지, 매번 우리는 서로 건설적인 방향으로 고민해봐야 합니다. 이병헌은 자신의 신념과 행동에 대해 타협하지 않으며, 때로는 폭력적인 수단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 영화에서 던지는 화두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대 사회의 이기심과 개인주의로 향해있지 않나 싶습니다. 극한의 재난 상황에서, 제도와 사회가 무너진 상황에서도 자본주의에 익숙해져 있어 변화와 타인을 인정하지 못하는 모습. 어쩌면 우리의 가까운 미래가 될지도 모릅니다.

결국 우리는 사회적인 동물이기에,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며 배려해야 합니다. 우리의 단절된, 단절되어가는 이 모습을 비판하고, 생각하길 바라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 [박보영, '콘크리트 유토피아'서 '웃음꽃' 벗어난다…'차쥐뿔'에서 언급]

반응형
반응형


오펜하이머 영화를 보고 나서 쓴 이 글은, 물리와 과학에 대한 영화를 보고 나면 늘 느끼는 경이로움과 자연에 대한 신비를 탐구하는 과정에 매료되어 다시 물리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저의 감상을 담았습니다.

고등학생 때 물리와 사랑에 빠지게 된 계기도, (초등학교 때의 안 좋은 일을 계기로 그 전까지는 과학이라는 학문을 혐오했습니다.) 자연에 대한 답을 구하고, 공식으로 딱딱 떨어지며, 수학처럼 설명되는 것이 너무 아름다웠기 때문입니다.

물론 마냥 그런 것은 아니지만, 본론으로 돌아가 오펜하이머가 얘기하고 상상하는 그 이론과 과정들이 너무나도 우울했지만 아름다웠습니다. 극한에 몰려 인간성을 잃어버릴 뻔 했지만, 다시 스스로의 잘못을 교정하고 뉘우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고.

그 속에서 과학에 대한 연구들을 다른 이들과 교류하며, 사상도 학문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이것들이 바탕이 되어 사람들을 잘 이끌고 결과론적으로 실험을 성공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그 결과에는 이면적으로 어마어마한 희생을 낳았지만, 그들의 목적에서는 성공이었으니 말이죠.

이 영화 속에서 오펜하이머라는 사람의 학문 수준과 사고 수준이 참으로 깊고 넓다고 느껴졌습니다. 물론 그 수준이 너무 깊어짐에 따라, 아이러니하게도 이성과의 관계에서는 비상식적으로 돼버렸습니다.

인간은 복잡하지만 단순하고, 단순하지만 복잡하다는 것이 참 와닿습니다.

여러 번 볼 거라는 아무개의 말이 생각나 또 극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만듭니다. 더 보고 이해하고 음미하고 싶습니다.

놀란 감독의 말이 생각납니다. 영화는 극장에서 경험할 때 가장 최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말이요.


반응형
반응형

2023년 여름에 봐야 할 영화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여러분의 취향과 기대에 맞는 영화를 찾기 위해, 저는 네이버 인기 검색어와 판당고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여름 영화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여기서는 여름에 개봉한 영화 중에서 5편을 소개하고, 간단한 리뷰와 평점을 드리겠습니다.

 1.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 (Indiana Jones and the Fate of the Dial)

  • 개봉일: 2023년 6월 28일
  • 장르: 액션, 모험
  •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 출연: 해리슨 포드, 피비 월러 브리지, 매든스 미켈슨, 토마스 크레취만
  • 줄거리: 전설적인 모험가 인디아나 존스가 마지막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고대의 신비한 유물인 다이얼을 찾기 위해 전 세계를 누비는 인디아나 존스와 그의 동료들은 악의적인 조직과의 대결에 휘말리게 되는데…
  • 리뷰: 어드벤처 영화의 대명사인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이번에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해리슨 포드 주연이 재결합하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이얼이라는 신비한 유물과 그것을 둘러싼 비밀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펼쳐지는 액션과 모험은 시리즈의 전통을 잇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해리슨 포드의 나이가 80세에 가까워진 만큼, 그의 활약에 대한 우려도 있으며, 이전 작품들에 비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도 궁금하다.
  • 평점: ★★★★☆

 2. 더 넌 2 (The Nun 2)

  • 개봉일: 2023년 9월
  • 장르: 공포
  • 감독: 마이클 차베즈
  • 출연: 타이사 파미가, 보니 아론스, 조나스 블로켓, 안나 팝플웰, 스톰 레이드
  • 줄거리: 악령에 홀린 수녀 발라크를 물리친 후, 시스터 아이린과 신부 버케는 새로운 임무를 맡게 된다. 바로 한국의 한 고아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들을 조사하는 것이다. 그들은 고아원에서 또 다른 악령과 마주하게 되는데…
  • 리뷰: 콘저링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더 넌의 후속작이다. 제임스 완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도 공포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타이사 파미가와 데미안 비쉬어의 연기도 훌륭하다. 

 3. 블랙 위도우 (Black Widow)

  • 개봉일: 2021년 7월 7일
  • 장르: 액션, 스릴러
  • 감독: 케이트 쇼트랜드
  • 출연: 스칼렛 요한슨, 플로렌스 퓨, 데이빗 하버, 레이첼 와이즈
  • 줄거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인기 캐릭터인 블랙 위도우의 과거와 비밀을 다룬 스피너프 영화이다. 블랙 위도우는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게 되고, 자신과 같은 훈련을 받은 자매들과 함께 악당들과 싸워야 한다.
  • 리뷰: 마블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블랙 위도우의 솔로 영화가 드디어 개봉한다. 스칼렛 요한슨은 물론, 플로렌스 퓨, 데이빗 하버, 레이첼 와이즈 등의 배우들이 새로운 캐릭터로 등장하여 블랙 위도우의 세계관을 확장한다. 액션과 스릴러 장르의 특성을 살린 감독의 연출과, 마블 시리즈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와 비밀들이 궁금하게 만든다.
  • 평점: ★★★★☆

 4. 미니언즈 2 (Minions 2: The Rise of Gru)

  • 개봉일: 2022년 7월 20일
  • 장르: 애니메이션, 코미디
  • 감독: 카일 발다, 브래드 에버슨
  • 출연: 스티브 카렐, 테일러 조이, 앨런 아킨, 돌프 룬그렌
  • 줄거리: <미니언즈>의 속편으로, 어린 시절의 그루와 미니언즈가 세계 최고의 악당을 꿈꾸며 모험을 벌이는 이야기이다. 그루는 유명한 악당 조직인 VIU에 가입하려고 하지만, 그를 거부하는 VIU의 리더와 대결하게 되는데…
  • 리뷰: <슈퍼배드> 시리즈와 <미니언즈>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애니메이션 프랜차이즈의 최신작이다. 이번에는 그루와 미니언즈가 어떻게 만나고 친구가 되었는지를 담은 에피소드가 담겨 있다. 귀여운 미니언즈들의 말과 행동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웃음을 자아낼 것이다. 코믹하고 재미있는 액션과 모험도 볼만하다.
  • 평점: ★★★★☆

 5. 저스티스 리그 (Justice League: The Snyder Cut)

  • 개봉일: 2021년 3월 18일
  • 장르: 액션, SF
  • 감독: 잭 스나이더
  • 출연: 벤 애플렉, 갤 가돗, 헨리 카빌, 제이슨 모모아
  • 줄거리: 2017년에 개봉한 <저스티스 리그>의 감독판으로, 잭 스나이더 감독의 의도대로 재편집한 버전이다. 슈퍼맨의 죽음 이후, 배트맨과 원더 우먼은 세계를 위협하는 적에 맞서기 위해 플래시, 아쿠아맨, 사이보그 등의 히어로들을 모으는데…
  • 리뷰: DC 코믹스의 인기 캐릭터들이 한데 모인 <저스티스 리그>는 개봉 당시에는 실망스러운 반응을 얻었다. 하지만 잭 스나이더 감독이 원래 의도했던 내용과 분위기를 담은 감독판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에는 영화관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액션과 스토리, 캐릭터의 개성과 발전 등이 훨씬 더 잘 표현되어 있다. DC 팬들은 물론,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 평점: ★★★★☆

감사합니다. 😊

반응형
반응형

 2023년 여행 트렌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에 대한 욕구와 패턴이 크게 변화한 시대를 거치면서, 내년에는 더욱 다양하고 참신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는 2023년에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는 여행지와 여행 방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오프그리드 여행

오프그리드란 전기, 수도, 가스 등 외부의 에너지 공급을 차단한 채 자급자족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코로나19 이후 혼잡한 곳을 피해 자연과 교감하는 여행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국인 응답자 중 44%는 최소한의 필수품만 가지고 생활하는 ‘무소유’의 삶을 여행에서 경험하길 원하며, 절반 이상 (53%)은 문명의 혜택을 거부하는 ‘오프그리드’ 스타일의 휴가를 떠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오프그리드 여행은 몸과 마음의 치유와 탈출을 동시에 성취할 수 있는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입니다.

 

  • 가상현실 여행

가상현실 (VR)은 현실과 구분되는 가상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VR은 여행 산업에도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인 응답자 중 54%가 내년 여행지로 가상현실을 선택할 것이라고 응답한 결과에서도 나타납니다. VR 여행은 물리적 제약 없이 다양한 여행 체험을 가능케 하는 플랫폼으로서 많은 이들이 새로운 여행에 도전하고 과감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 모험적인 여행

지난 몇 년간 코로나에 억압됐던 상황 등으로 인해 전 세계 여행객들은 내년에 완전히 다른 문화와 새로운 자극을 느껴보고 싶은 심리를 드러냈습니다. 한국인 여행객도 절반 가까이 (49%)가 문화 충격을 경험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무려 10명 중 8명 (80%)이 익숙하고 편안한 공간을 벗어나 자신의 한계를 체험하는 여행을 경험하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이러한 독특한 여행 경험으로 사람들은 가장 매운 고추, 가장 비싼 트러플 등의 별미 시식, UFO 또는 외계인 관찰 투어 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인 10명 중 4명가량 (36%)이 편도 티켓을 끊고 발길이 이끄는 대로 여행하고 싶다고 답변한 것을 볼 때, 내년에는 계획 없이 즉흥적으로 여행을 떠나는 자유 여행이 여전히 인기의 한 축으로 굳건히 자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레트로 여행

내년에는 여행업계도 사회 도처에 불고 있는 레트로 열풍에 합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인 여행객 대다수 (92%)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여행지에서 단순해서 좋았던 아날로그 감성을 느껴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욕구는 모든 세대에 걸쳐 드러나지만 세대별로 차이를 보이며, 특히 그 시절을 살아보지 못한 젊은 세대 사이에서 더욱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여행의 모습으로는 테마파크, 방 탈출, 보물찾기 등 어린 시절 즐겼던 놀이들을 다시 찾는 것, 유명한 레트로 영화에 등장하는 랜드마크를 찾아가거나 수학여행처럼 버스 여행을 떠나는 것 등이 꼽혔습니다. 이는 여러 세대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행인 만큼, 코로나19 이후 재회하는 다세대 가족 여행객들에게 상당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 웰니스 여행

2023년에는 여행을 통해 몸과 마음의 웰빙을 챙기겠다는 의지도 눈에 띕니다. 한국인 응답자 절반 정도 (49%)는 명상이나 정신 건강을 위한 여행을 떠나겠다고 답했으며, 10명 중 4명가량 (43%)은 조용한 휴양지에서 내면의 평화를 찾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세대별로는 Z세대 (45%)와 밀레니얼 세대 (48%)가 X세대 (35%), 베이비붐 세대 (19%)에 비해 조용한 휴양지를 더 많이 찾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건강의 회복에 집중하거나, 갱년기 또는 임신과 같은 인생의 전환점을 맞아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잠시 하던 일을 내려놓고 휴식의 시간을 갖고 싶다고 대답한 이들이 10명 중 6명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웰니스 여행은 스파, 요가, 명상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호텔이나 리조트, 숲속의 오두막집, 바다가 보이는 펜션 등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2023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가지 제약과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만큼 새롭고 다양한 방식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도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취향과 상황에 맞게 오프그리드, 가상현실, 모험적인, 레트로, 웰니스 등의 여행 트렌드를 참고하여 내년에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여행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감동을 얻고, 자신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반응형
반응형

파이썬은 현재 가장 인기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입니다. 파이썬은 간결하고 읽기 쉬운 문법, 다양한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 높은 확장성과 호환성 등의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언어입니다. 파이썬은 웹 개발,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게임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파이썬을 배우고 싶은 분들을 위해, 저는 몇 가지 입문 도서를 추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 책들은 파이썬의 기본 문법과 개념을 쉽게 설명하고, 실전 예제와 연습문제를 통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온라인 강의나 실습 사이트와 연계되어 있어서, 본인의 페이스에 맞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추천하는 책은 『파이썬 입문』입니다. 이 책은 예제 중심의 파이썬 입문서로, 파이썬 기초와 데이터 분석·시각화를 다룹니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학생과 일반인 또는 다른 컴퓨터 언어는 어느 정도 알지만 파이썬은 처음인 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 책은 파이썬의 기본 문법과 자료형, 제어문, 함수, 클래스, 모듈 등을 설명하고, 넘파이, 판다스, 맷플롯립 등의 라이브러리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YES24에서 25,2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추천하는 책은 『혼자 공부하는 첫 프로그래밍 with 파이썬』입니다. 이 책은 파이썬을 파이썬 방식으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책은 문법보다는 개념을 이해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적용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 책은 프로그램 설치 없이 온라인 실습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유튜브 강의를 제공하여 혼자 공부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또한, 그림으로 보여주는 ‘눈코딩’ 예제와 부록 용어 노트를 통해 비전공자들도 쉽게 코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 책은 교보문고에서 15,3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 추천하는 책은 『파이썬 입문 A to Z』입니다. 이 책은 파이썬의 기본적인 문법부터 객체지향 프로그래밍과 파일 처리, 웹 크롤링과 데이터 분석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이 책은 파이썬의 특징과 장점을 잘 설명하고, 실무에서 필요한 팁과 주의사항을 알려줍니다. 또한, 연습문제와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로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해보면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교보문고에서 22,5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파이썬 입문 도서를 추천해 드렸습니다. 파이썬은 배우기 쉽고 활용도 높은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이 책들을 통해 파이썬의 매력을 느껴보시고, 코딩의 재미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 Recent posts

반응형